사건 개요
의뢰인은 배우자의 음주 및 기타 여러 문제로 갈등을 겪으면서도 가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며 지냈습니다. 하지만 배우자의 나쁜 습관이 고쳐지지 않았기에 의뢰인은 이혼을 선언했지만 내심으로는 배우자의 태도 변화를 원히는 갈등의 시기를 겪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배우자의 태도가 심상치 않음을 느끼게 되었고 알고보니 배우자는 직장동료와 불륜을 저지르고 있었기에 의뢰인은 이혼소송과 동시에 상간소송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판결문 원본1장

신세계로의 법률 전략
상대방은 소송 초기에는 둘 사이가 친한 직장동료 관계일뿐 그 이상의 관계가 아니라고 주장하였다가 외도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게 되자 이후 말을 바꿔서 이미 혼인이 파탄된 상태에서 잠시 이뤄진 관계이기 때문에 외도가 혼인파탄의 원인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본 사례는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이 수정되었으며,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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